무릎관절운동은 통증이 있을 때도 계속 해야 하나요, 쉬어야 하나요?

무릎관절운동은 통증이 없는 범위 안에서는 계속하고, 통증이 발생하면 그 자리에서 멈추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완전히 쉬기만 하면 무릎을 지탱하는 근육의 힘이 약해져 오히려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질 수 있고, 반대로 통증을 참으며 계속하면 근육과 인대에 무리가 쌓이는 악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 강도는 낮은 수준에서 시작해 천천히 올리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되며, 횟수보다 통증 여부를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통상적인 방법입니다. 걸을 수 없을 정도로 붓고 아프거나 통증이 계속 심해지는 경우에는 무리하게 운동을 지속하지 말고 의료진의 판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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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있을 때 운동, 멈춰야 할까 계속해야 할까

원칙은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는 계속, 통증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 또는 강도 조절'입니다. 무릎을 잡아주는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면 관절에 실리는 부담이 커져 통증이 심해질 수 있어, 무조건 쉬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다만 걷기 어려울 정도의 통증, 붓기, 열감이 동반된다면 이는 운동으로 조절할 범위를 넘어선 신호일 수 있어 무리한 운동은 피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판단은 의료진과 상의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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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중 통증, 언제 멈추고 언제 계속해도 되나

운동 도중 무릎에서 소리가 나더라도 통증이나 다른 이상 증상이 함께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소리 자체는 크게 걱정할 부분이 아닌 것으로 통상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통증이 발생하는 즉시 운동을 멈추거나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강도를 낮추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횟수는 처음부터 많이 채우려 하지 말고 적게 시작해 점차 늘려가는 방식이 통상적으로 무리를 줄이는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앉았다 일어서기처럼 무릎을 크게 굽히지 않는 동작은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도 비교적 시도하기 쉬운 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때도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속도와 횟수를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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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걸을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하거나 붓기가 크게 동반된다면 무리하게 운동을 지속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운동으로 근력을 키우기보다 정확한 원인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통상적인 접근입니다.

만성적인 통증이 반복되거나 평소와 다른 양상의 통증이 나타난다면 증상만으로 원인을 판단하지 말고 의료진의 진단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이 필요한 시점과 방식은 그 진단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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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람마다 운동 가능 여부가 다른가

같은 무릎 통증이라도 근육·인대가 약해진 정도, 관절 자체의 손상 여부에 따라 운동을 계속해도 되는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절 자체에 손상이 없고 주변 근육·인대의 약화가 주된 원인인 경우와, 인대 손상이나 골절처럼 구조적 문제가 있는 경우는 접근이 다를 수 있습니다.

환자 상태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어떤 상태인지에 대한 판단은 스스로 내리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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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것

Q.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데 운동을 계속해도 되나요?

A. 통증이나 다른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무릎에서 나는 소리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통상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소리와 함께 통증이 생긴다면 그 시점에는 운동을 멈추는 것이 좋습니다.

Q. 운동 횟수를 매일 늘려가야 효과가 있나요?

A. 횟수를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처음에는 적게 시작해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점차 늘려가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횟수 자체보다 통증 여부가 운동 지속의 기준이 됩니다.

Q. 앉았다 일어서는 동작만으로도 운동이 되나요?

A. 의자에 걸터앉았다가 천천히 일어서고 다시 앉는 동작은 무릎을 크게 굽히지 않아 무릎 상태가 좋지 않은 경우에도 비교적 시도하기 쉬운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손잡이를 잡거나 무릎을 짚지 않고 반복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Q. 운동 후에 아팠다가 쉬면 괜찮아지는데 계속해도 되나요?

A. 운동 후 일시적으로 아팠다가 쉬면 가라앉는 경우와, 통증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는 다르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후자라면 운동을 그대로 이어가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 수영이나 실내 자전거는 무릎에 부담이 적은가요?

A. 물의 부력을 이용하는 운동이나 체중이 안장으로 분산되는 자전거 운동은 관절에 실리는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방식으로 통상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런 운동을 하는 중에도 통증이 유발된다면 강도를 조절해야 합니다.

Q.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뒤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되나요?

A. 수술 여부와 관계없이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단계적으로 강도를 올리는 원칙은 공통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술 후 시기와 회복 상태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다를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의 판단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Q. 쪼그려 앉는 자세나 계단 오르내리기도 조심해야 하나요?

A. 쪼그려 앉는 자세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동작은 무릎이나 고관절에 상대적으로 힘이 많이 실리는 자세로 통상 알려져 있어, 가능하면 줄이는 것이 권장됩니다. 평지 걷기처럼 부담이 적은 동작으로 대체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핵심 정리

무릎관절운동의 기준은 '쉬느냐 계속하느냐'가 아니라 '통증이 있느냐 없느냐'입니다. 통증이 없으면 낮은 강도부터 이어가고, 통증이 나타나면 그 순간 멈추는 것이 근육 약화와 무리한 지속 사이의 균형점입니다. 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나 반복되는 통증은 운동으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 진단이 필요한 신호이므로, 그 판단은 의료진과 상담해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은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물이며, 진단·치료의 판단은 현재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글은 와봄한방병원이 제공하는 일반적인 의료 정보이며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모든 시술·치료는 개인에 따라 효과 차이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필요한 검사와 치료 방법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ㆍ국립암센터ㆍ국가암지식정보센터<www.cancer.go.kr>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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